고토 스미오 미술관

지나가는 가을(行く秋) [오하라 산젠인 3작품 중 하나]1987년 130.3x162.1cm

지나가는 가을(行く秋)  [오하라 산젠인 3작품 중 하나]
단풍의 명소로서도 알려진 산젠인(三千阮)에 전해지는 「홍엽고구결(紅葉古口決)」에 따르면 가을이 지나갈 때에는 자신을 돌아보고, 다가오는 봄을 준비하는 참고 기다리는 시기라고 한다. 항상 되풀이되는 일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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