고토 스미오 미술관

녹영(綠映) [오하라 산젠인 3작품 중 하나]1987년 130.3x162.1cm

녹영(綠映)  [오하라 산젠인 3작품 중 하나]
교토 오하라의 산젠인(三千阮)에는 두 개의 얼굴이 있다고 한다. 중후한 고텐몬(御殿門)과 돌담은 옛 정무를 보던 장소로 그 옛날을 방불케한다. 이 문 안쪽에는 염불을 외우며 수행하던 고쿠라쿠인(極樂阮)이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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