고토 스미오 미술관

신설(新雪)2005년 60.9x90.9cm

신설(新雪)
겨울 어느날, 사이타마에 있는 아틀리에에 쌓인 눈. 떠오르는 아침해를 배경으로 무거운 눈 때문에 휘어진 가지 끝이 보여주는 뜻밖의 조형미. 화가의 미의식이 눈에 띤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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